21년 10월 31일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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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집사 작성일21-11-20 00:53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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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기 6장1절-13절  ‘아버지라고 말할 수 밖에 없는 이유’

 

하나님의 모든 열정과 열심을 오로지 우리를 위해서 쏟아 붓고 계시 것 같다는 생각이다.

성경에서 하나님이 인간에게 명령하실 때가 있다. 그리고 순종하라고 말씀 할 때가 있다.

그런데 전후 말씀을 살펴 보면 명령하시고 순종하라고 말씀하시는 이유가 언제나 우리를 위한 것일 때가 많이 있다.

엄하게 책망하시는 것 역시 그 이유를 보면 역시 우리를 위하는 것일 때가 많이 있다.

‘들으라’ -> 듣고 분명히 행하라,, 절대 행하라,,, 명령과 함께 반드시 순종하라는 의미가 함께 있는 말씀이다.

오늘 말씀은 세 부분으로 나누어 볼 필요가 있다.  이유와 강령과 보상…

1. 1절-3절 이유.   1절부터 3절까지 계속해서 반복되는 말씀이 있다. ->하나님이 명령하신 규례와 법도를 행하라..(1절)

->하나님을 경외하여 규례와 명령을 지키라.(2절) ->이스라엘아 주의해서 그것들을 행하라….(3절)

->반복해서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것은 강조가 아니겠는가?? ->단 하나 규례와 법도를 지켜 행하라..

특히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으로 지켜 행하라…. ‘지켜 행하라’는 말은 ->‘하나라도 빼지 말고 행하라’  

‘온전히 행하라’   ‘나름대로 해석하지 말고 그대로 행하라’    ‘너의 편의에 따라 하지 말고 말한 그대로 행하라’

하나님의 규례와 법도를 경외하는 마음으로 행하라 명령하신 이유는 ->가나안 땅을 차지하기 위해서(1절)

->이스라엘의 온 자손들이 대를 이어 하나님을 알고 섬기게 하기 위해서(2절”너와 네 아들과 네 손자들이 평생에

네 하나님을 경외하며”) ->그래야지만 이스라엘의 날이 영원하기 때문이다.(2절”네 날을 장구하게 하기 위한 것이라”) -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서 복을 받고 번성할 수 있기 때문이다.(3절”그리하면 네가 복을 받고 … 네가 크게 번성하리라.”)  

2. 강령.     4절-9절을 읽자.  행동강령,, 4절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유일한 여호와시니라.”

->신은 오직 삼위일체 하나님이시다. ->야훼 하나님 외에는 신이 없다. ->이 말은 메시아는 한 분이시다. 주인은 한 분이시다.

->나에게는 한 분 하나님이시다. ->세상과 완전히 구별되는 하나님. (세상 어디에도 비교할 대상이 없다.)

->스스로 영화로우시며 만물의 찬송을 받으시기 합당하신 분..(이미 증명된 하나님의 행적)

->그 높으심과 표적을 행하실 수 있는 분….오직 나의 마음은 하나님께만 있다는 것이 유일한 하나님이라고 말하는 것…

5절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전인적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라..

(영, 혼, 육. 영혼, 육) ->마음은 무의식 중에도 작동하는 곳이다. 그래서 (렘31:33)무의식 중에도 작동하기 때문에 증거를

남겨두시는 곳이다. 그렇기 때문에 마음은 하나님이 법을 세겨 두시는 곳이다.  ->뜻은 의지를 실천에 옮기는 곳이다.

생각?? 이성을 가지고 판단하여 실천에 옮기는 것을 말한다. ->힘은 그야말로 육체적인 것…

그런데 여러분 힘은 훈련으로 그 능력이 강화될 수 있다. ->마음과 뜻과 힘…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완전한 능력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의미…그런데 여러분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한다’는 의미가 무엇을 말하는 것인지 아는가??

바로 ‘완전하다’는 의미이다. ‘완전함’은 더할 것이 없는 것이 아니라. 뺄 것이 없는 상태를 말하는 것…뺄 것이 없다는 것은

버릴 것이 없다는 의미…‘다 한다는 것’은 있는 것을 전부 쏟는다는 의미이다. 가진 것을 전부 쓴다는 것이다. 

5절”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마틴 루터의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다.’

“네가 건축하지 아니한 크고 아름다운 성읍을 얻게 하시며” “네가 채우지 아니한 아름다운 물건이 가득한 집을 얻게 하시며”

“네가 파지 아니한 우물을 차지하게 하시며” “네게 심지 아니한 포도원과 감람나무를 차지하게 하사”

“네게 배불리 먹게 하신다.” 할 것이 없다.  하나님은 결국 이 같은 것들을 이스라엘에게 주시기 위해서 

이스라엘에게 ‘쉐마’를 주신 것이다. 그런데 하나님은 또 다시 이스라엘을 위해 그들에게 명령하신다. 

12-13 넉넉한 생활이 와도,, 하나님을 잊지 말라고 명령하신다. 13절 읽고 왜냐하면 그 풍요로움 때문에 하나님을 잊게 되면

사탄 그 것을 빌미로 이스라엘을 참소 할까봐…오늘 우리에게 말씀하신다. ‘이스라엘아 들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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