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07월 04일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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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집사 작성일21-07-11 22:46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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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전서1장3절-12절  ‘기다리시는 곳으로 가자!’

 

3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 베드로는 자신의 편지의 서문에 중심이 되는 단어로

하나님에 대한 ‘찬송’을 요구한다. 그리고 4절부터는 왜 찬송해야 하는지에 대한 이유들을 설명한다.

누구를 찬송하라고 베드로는 요구하는가??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을 찬송하라는 것… ‘하나님’ -> ‘참 애매하다.’

왜냐하면 누구나 하나님이라고 말할 수 있는 존재를 자신의 마음에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루터는 ‘신’이란 사람들이 소망하는 좋은 것, 그리고 온갖 시련의 피난처가 되는 대상이라고 말한다. 루터의 말 대로라면

누구에게나 ‘하나님’이라는 존재가 있다는 설명이 된다. 그래서 애매하고 난감하다고 말하는 것..

하지만 베드로가 명확하게 규정짓는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우리가 주인으로 섬기는 이의 아버지

#예수 그리스도가 설명하는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께서 신뢰하고 순종하셨던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요14:6에 의하면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진리이신 하나님, 생명이신 하나님, 그 분께로 가기 위해서는 길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인도하시는 하나님…  할렐루야!!

3b-4 왜 찬송해야 하는가??  우리에게 산 소망이 있기 때문이다. -> 이 산소망은 우리를 위하여 유산으로 하늘에 간직되어있는 것이다.

베드로가 말하는 ‘하늘에 간직한 우리의 유산’은 무엇이기에 우리가 찬송해야 하는 것일까???  

1. 5절을 읽자.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 하나님 아버지를 찬송해야 하는 첫 번째 이유는 구원을 위해 ‘하나님이 보호하시기 때문이다.’

그렇다 ‘믿음의 사람들은 하나님으로부터 보호를 받는 사람들이다.’ 세상이 우리를 어떤 존재로 생각하더라도 우리는 ‘하나님으로부터

보호하심을 받는 사람들’ 왜 보호하심을 받아야 하는가?? 6절에 의하면 “여러가지 시험으로 말미암아” 고통, 고난으로 근심할 수 있기

때문에 보호하심을 받아야 하는 것. 예수를 믿기 시작하면 시험의 연속이다. 사단은 우리가 예수를 믿는 그 순간부터 괴계를

세우기 시작한다. 우리가 사단의 유혹에 빠져 그리스도로부터 돌아서게 하려는 것이 그 괴계의 목적이다. 그러니 고난의 연속일 수 밖에 없다.

하나님은 사단의 괴계와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고 우리를 보호하신다. 하나님이 우리를 사단의 시험으로부터 피할 길로 인도하실 때

우리의 믿음이 하나님을 신뢰하게 되고, 하나님에 대한 신뢰가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순종하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그 길로 갔을 때, 우리에게 예비된 가장 선한 결과를 얻을 수 있게 하셔서 우리를 보호하는 것…

여기 또 하나 중요한 것..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위해서는 하나님이 우리의 삶에 개입하시고 간섭하시도록 원하고 요청해야 한다는 것…  

2. 7절을 읽자..(간단하게 요약하면)‘믿음이 세상 어떤 것 보다 더 귀하여 예수 그리스도께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는 것’

찬송해야 하는 이유는 믿음의 결국은 그리스도께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기 때문이다.

사랑하는 여러분 ‘참 믿음’은 어떤 믿음을 말하는 가?? 바로 ‘인내’하는 믿음을 말하는 것…내가 해 보니까 ‘인내’하라고 하면 어렵다. 

많은 것 중에 인내를 선택하라고 하면 어렵다는 말이다. ‘인내’하기 가장 좋은 팁, 꿀 팁은?? ->‘인내’하기 위해서는 바로

‘모든 대안을 없애는 것이다.’->내가 의지할 곳을 없애는 것,,->내 힘으로 할 수 있다고 생각되는 확인 되지 않는 가능성으로 보지 않는 것..

->내가 할 줄 안다고 생각하는 것을 머리 속에서 지워버리는 것..->그리고 하나님이 하신다는 강한 믿음을 갖고 기다리는 것..

‘인내’ -> 참고, 견디고, 기다릴 줄 아는 믿음이 ‘참 믿음’이다. ‘인내(참 믿음)의 결국은 칭찬과 영광과 존귀’ ‘칭찬과 영광과 존귀’의 의미는,

여러분 이 단어들은 ‘하나님께 쓰이는 단어들’이다. 그런데 그 단어들을 하나님이 우리에게 쓰신다는 것은 우리를 하나님과 같은 신분으로

취급하시겠다는 것.. 즉 ‘하나님의 자녀로 인정하시겠다’는 의미..사랑하는 여러분 믿음의 결국은 구원이라는 오히려 표현이 단순하게

느껴질 정도로 ‘천상에서 하나님의 자녀로써의 상급을 받는 것’   

3. 9절을 읽자. ‘믿음의 결국은 구원을 받는다.’ 즉 ‘믿음의 결국은 받는 것’ 사랑하는 여러분 믿음의 결과는 하나님으로부터

구원이라는 보상을 받는 것이다.(찬송의 이유) 믿음의 결과는 하나님으로부터 구원이라는 보상을 받는 것이다.

즉 영원한 생명의 보상을 받는 것이다. ‘구원’이라는 것은 5절의 말씀에 의하면 ‘하나님이 말세에 나타내기로 예비하신 것이다.’

말세에는 몇 가지의 결과물들이 있다. 하나님의 심판이 있을 것이고, 하나님의 심판에서 ‘진노’가 있을 것이다.

그리고 또 하나 ‘구원’이 있을 것이다. 믿음의 길을 간 사람들은 그 종착점에 하나님이 예비하신 결과물 ‘구원’을

얻게 되는 것… (보상을 받는 것)

팁! 베드로사도가 말하는 믿음은??  8절 읽자. 1)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하는 것(보지 않고도) 2)예수 그리스도를 즐거워하고 기뻐하는 것..

그런데 여러분 이와 같은 하늘에 간직한 유산들은 ->한 순간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믿음의 길, 전 과정에 걸쳐 보호하심을 받는 것이다.

->믿음의 길의 요소 요소들이 모여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받게 되는 것..->인생의 여정에서 (다른 길로 가지 않고)믿음의 길로 갔을 때

마침내 ‘구원’이라는 결과에 도달하게 되는 것…->무엇을 말하는가?? 믿음은 우리의 삶 전반에 걸쳐 증명해 나가는 것이다.

->그래서 결국은 ‘믿음을 완성 짓는 것’이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 앞으로 나가자,, 우리가 가야 할 믿음의 길을 앞으로 힘차게 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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