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05월 23일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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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집사 작성일21-06-06 17:56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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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겔 37장1절-14절 ‘내가 하나님인 줄 알지라’

기독교는 모든 것을 신의 관점에서 보고, 해석하고, 실행하고, 결론짓는 종교이다.

기독교는 철저하게 신본주의 신앙을 말하는 종교이다. (하나님을 중심으로, 신의 관점에서 보고,

해석하고, 실행하고, 결론짓는 것)  창조는 하나님의 명령에 대한 응답으로 이루어진 것이다.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실 때 제정하신 질서가 있다.->이 질서는 피조물들 사이에서 존재하는 질서가 있다.

하나님과 피조물들 사이에서 존재하는 질서도 있다. 하나님은 창조하실 때의 그대로의 모습을 유지하게

하기 위해 질서를 제정하시고, 그 질서를 유지하게 하기 위해 열심을 다하신다.

(우리는 이 하나님의 열심을 ‘섭리’라고 한다.) 하나님의 관점에서 ‘회복’이라는 용어를 생각해보자.

하나님과 피조물인 인간에게도 하나님이 제정하신 질서가 있다. 하나님은 피조물인 인간에게

모든 것을 할 수 있다고 허락하시면서 절대 할 수 없는 한계를(스스로 할 수 없는 것) 하나 만드셨다.

(그 한계가 바로 선악과) 그런데 인간이 이 한계를 넘어서 자기자신의 힘으로 하나님 처럼 되려고

선악과를 먹어버렸고, 하나님과의 질서가 무너지고 만 것이다. 하나님이 창조하시기 전의 상태인

‘혼동하고 공허’한 상태로 되돌아가고 만 것.. 그래서 세상은 무질서, 혼란,, 바로 악이 생긴 것..

사랑하는 여러분 회복은 하나님이 혼동과 공허한 세상 중에 있는 피조물에게 도움의 손길을 주셔서,

창조 때에 가지셨던 ‘보시기에 좋았더라’의 상태로 돌려놓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본문의 말씀만을 우리가 보면, 단순히 성령의 능력, 위로의 하나님이라는 메시지로 전할 수 밖에 없다.

말씀만 보면 ‘사랑의 하나님’ ‘위로의 하나님’으로 국한된 메시지는 가질 수 밖에 없다.

위로의 말씀의 진정한 의미를 알려면 왜 이스라엘이 포로로 잡혀가지 않으면 안되었는지에 대해

함께 알아봐야 한다.

1 (겔6:9b-10)하나님을 근심하게 한 죄이다. ->하나님을 떠나게 하는 모든 것(자신이 좋게 여기는 것)..

하나님으로부터 마음을 빼앗는 모든 것(하나님 외에 자신이 취하고자 하는 모든 것.)…

하나님과 함께 할 수 없게 만드는 모든 것(세상의 쾌락)…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에 안전을 보장 받았다고 생각하는 어리석은 자들이 있다. 그들이 이스라엘이다.

‘반드시 벌하시겠다’고 말씀하신 하나님은 거짓이 없으시며, 하신 말씀을 반드시 행하시는 분이라는 것을

알게 하신다. ”그 때에야 그들이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겔7:4)

사랑하는 여러분 교회는, 성도는 ‘언제까지 주님과 사랑 타령, 사랑 놀음에 빠졌 있어야 하는가?’

“내가 하나님인 것을 알게 하기 위해서라도 반드시 행위에 심판하고 가증한 모든 일에 보응하신다.”고(겔11:12)

여러분 분명히 말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2. 하나님의 율례와 구례를 행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스라엘은 포로신세가 된 것..(겔14:7b-8)

하나님은 자기 죄를 돌이키지 못하는 사람을 하나님은 가증스럽게 생각하신다.

갈라디아서의 말씀에 의하면 ‘그 사람은 진리가 그 마음에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자기 자신을 위해 선지자에게 나가는 사람…->여러말이 필요하겠는가?

바로 종교생활을 하는 사람이 아니겠는가?? 자기 자신(자녀)을 위해 헌신하고, 자기 자신(자녀)을 위해 헌금하고,

자기 자신을 위하여 하나님 앞에 나오는 사람들.. 하나님의 전의 마당만 밟을 뿐인 사람들이다.(사1:12)

하나님이 심판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하나님의 심판이 심판을 받는 사람들에게 창조주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 것을 알게하게 위해 하신 일이라는 것이다..진작에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인정하고

하나님 앞에 신실한 모습을 가지고 있었다면 이스라엘은 심판 받지 않았을 것이다(겔37:5-6)

불가능한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 ->죽은 인간에게 생명을 주시는 하나님..

심판을 통해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알게하신 하나님은 이제 회복을 통해 다시 하나님이

창조주이심을 알게 하신다.->그래야 무지한 인간이 하나님을 인정하기 때문이다.(겔37:13-14)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은 우리에게 생명을 주실 수 있기 때문이다.(겔20:44) 하나님이 생명을 주시는 것은

오로지 하나님의 이름을 위하여 하나님이 행하시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이름,, 사랑의 하나님, 긍휼의 하나님, 그 아들 독생자를 구원을 위해 주실 수 있는 하나님,

창조주 하나님.  겔2:5 ->교회는 이 일을 위하여 있는 것..->하나님이 하나님 되심을 알게 하기 위하여 존재하는 것..->

다른 어떤 것도 아닌 온 세상이 듣든지 아니 듣든지 하나님이 창조주이심을 알게 하기 위하여 존재하는 것이 교회이다.

그리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모든 것의 주인이심을 알게 하기 위하여 존재하는 것이 교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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